강릉 18명 등 오늘 8개 시·군 40명 확진


강릉에서 18명 등 오늘 도내 8개 시군에서 4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인 강릉에서는 동남아 국적 외국인 7명과 영농활동 참가자 9명 등 1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춘천에서는 모두 3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서울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는 등 3명 모두 수도권 감염으로 추정됩니다. 이밖에 원주 7명과 속초 4명, 철원과 양양 각각 3명과 홍천과 평창에서 1명씩 확진돼 도내 전체 누적 확진 환자는 4,29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2021-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