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민 품으로 강릉문화재야행


강릉의 가을밤을 밝히고 문화재를 빛으로 물들이는 강릉문화재야행이 개막했습니다. 열번째를 맞는 올해 야행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전면 개방됐는데요. 함께 어울려 보고, 즐기고, 먹고, 마시는 모든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첫날 행사가 한창인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박은지 기자, 축제 분위기 전해주시요. 네, 저는 열번째 강릉문화재야행이 열리고 있는 강릉대도호부관아에 나와있습니다. 빛으로 환하게 밝힌 행사장의 흥겨움이 담장을 넘어 강릉 구도심 …

2022-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