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건설 피해마을인데 지원금 없다


[앵커] 화력발전소가 들어서고 있는 삼척지역 해안가 마을에 지원되는 발전기금과 사업을 둘러싸고 마을마다 주민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화력발전소와 가장 가까운 삼척 오분마을에서도 발전기금을 활용한 소득사업에 대해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삼척블루파워 화력발전소의 접안부두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삼척시 상맹방 마을과 오분동지역. 발전소의 연료로 쓸 석탄을 내리는 항만 공사로 주민들이 환경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022-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