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최고 110mm 비 동해상 풍랑특보

  • 방송일자
    2022-09-19
제14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영동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최고 100mm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설악산 110mm를 비롯해
삼척 도계 95.5, 강릉 왕산 86,
양양 58mm 등입니다.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와 강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동해 전 해상에는
여전히 높은 파도가 일고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한편, 아직 시군에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접수되지 않았지만,
수확을 앞둔 벼 쓰러짐과 낙과 등의
농작물 피해가 지역마다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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