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지역 산불 훼손지에 도시숲 조성

  • 방송일자
    2022-09-26
양양군청_썸네일_(2).jpg
2005년 산불로 훼손됐던
양양군 양양읍 조산리 소나무림이
'조산도시숲'으로 조성됐습니다.

바다 경관과 숲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도시숲으로 꾸며진
조산도시숲은,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숲속연못과
데크로드로 이어진 숲속바닷길,
숲속 공연장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도시숲에서 문화 공연과 체험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열어,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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