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4년까지 가진리에 목재문화체험장 건립

  • 방송일자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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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산불 피해목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목재문화체험장을
건립합니다.

고성군은 국비 44억 7천만 원 등
모두 52억 원을 들여
오는 2024년까지 죽왕면 가진리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456㎡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체험관에는 목재전시관과 체험관,
어린이 체험관과 강당 등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고성군은 여러 차례 대형 산불이 발생했던
고성군에 목재문화체험장이 들어서면
산불 피해목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불의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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