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도내 유일 예비 문화도시 선정

  • 방송일자
    2022-09-28
속초시가 도내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속초시는 관광산업과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이 함께하는 '공존문화도시 조성'이라는 비전으로 11개 사업안을 제시해 선정됐으며
1년간 예비 문화도시 사업을 수행한 뒤
내년 10월 최종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될 경우
5년간 최대 2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올해의 예비 문화도시로는 속초시를 비롯해
경북 경주시, 전남 광양시, 서울 성동구 등
전국 8개 도시가 지정됐으며
도내에선 고성군과 평창군이
서류심사를 통과했지만
아쉽게 최종 선정되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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