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최근 2년동안 21명 해임 파면

  • 방송일자
    2022-09-30
최근 2년동안 비위행위 등으로
해임이나 파면된 해양경찰관이
2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 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성곤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김 모 경찰관은
공범 3명과
무허가 금융투자상품 시장을 운영하며
도박장을 개설해 154억 원의 범죄수익을
올렸다가 파면 조치됐습니다.

해양경찰의 해임과 파면된 사유는
무단 정보통신망 침입과 음주운전, 폭행,
불건전 이성교제 등이었고,
최근 5년간 견책과 감봉, 정직까지 포함하면
해양경찰의 징계인원은 41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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