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내 원인 불명 화재 크게 줄어

  • 방송일자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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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에서 연간 150건 이상씩 발생하던
원인 불명 화재가
올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호선 국횡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원인 미상 화재 현황' 자료에 따르면
도내에선 원인 불명 화재가
지난 2020년 206건, 지난해 156건 등
최근 5년간 연평균 179건 발생했지만
올해엔 8월까지 34건만 발생했습니다.

임 의원은 지난해 전국의 원인 미상 화재 발생건수 3,088건 가운데
114건만 합동조사단이 꾸려져 화재 원인 조사를 했다며
원인 규명을 위한 노력을 소홀히 하면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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