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신영복체' 교체 추진... 논란

  • 방송일자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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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이
속초의 강원진로교육원 표지석을 놓고
교체를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표지석은
높이 3미터, 폭 1미터 규모로 제작됐고
'씨앗 드림터'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교육청은
해당 문구가 이념적으로 편향됐다는
고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의 글씨체라며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이
교체를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강릉시도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현판'을
다른 글씨체로 교체해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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