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21개 예비사회적 기업 지정

  • 방송일자
    2022-11-24
도내에서 21개 기업이 하반기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됐습니다.

강원도는 지난달 공모신청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실사와 대면심사 등을 거쳐
강릉 6곳을 비롯해, 원주 7곳과 춘천 2곳,
태백, 삼척, 양양 각각 1곳 등 9개 시군,
21개 예비사업적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앞으로 3년동안
사회서비스와 경제활동을 할 수 있으며,
재정지원 사업 신청자격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등 홍보와 판로 지원 혜택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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