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예산 비중 시.군 차이 커

  • 방송일자
도내에서 전체 예산 가운데 사회복지 분야 예산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원주와 속초시고, 가장 낮은 곳은 양구와 평창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도내에서 사회복지 분야 예산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35.82%의 원주시와 34.43%의 속초시, 33.63%의 동해시였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15.6%의 양구군, 15.73%의 평창군, 15.78%의 인제군이었습니다.
 특히, 시 지역 평균이 29.76%인 반면 군 지역은 17.34%로 나타나 시와 군 지역의 사회복지 예산 비중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