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사고 하천·강 가장 많아

  • 방송일자
    2016-07-04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하천이나 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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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발생한 물놀이 사망 사고 174건 가운데 하천이나 강에서 발생한 사고가 53%인 93건으로 가장 많았고, 계곡과 해수욕장, 바닷가 순이었습니다.

또, 원인별로는 안전 부주의가 38%인 66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영 미숙과 음주 수영, 급류 등 높은 파도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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