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국유림, 산사태 방지 사업 완공

  • 방송일자
    2016-07-06
양양국유림관리소가 집중호우 피해가 예상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에 사방댐 신설과 토사 유실 방지 등 산림토목사업을 완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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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는 44억 원을 들여 재해 우려가 높은 양양군 서면 송어리와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등 9곳에 사방댐 신설과 준설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또 산사태 위험이 높은 산지 0.8ha와 5km의 임도에 대해 산지보전과 토사 유실을 막는 계류보전사업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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