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절정기, 동해안 행사 풍성

  • 방송일자
    2016-08-06

피서 절정기인 8월 첫 주말을 맞아
동해안에 풍성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릉대도호부 관아 일원에서는 오늘 밤 10시까지 문화재와 유적지의 야경을 즐기는
'오색달빛 강릉야행'이 이어집니다.

정동진 독립영화제는 내일 밤까지
강릉 정동초등학교에서 열리고,

'경포 썸머&뮤직 페스티벌'은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펼쳐집니다.

강릉 왕산면 대기리 산촌체험학교에서는
아빠와 함께 하는 1박 2일 캠프가 열립니다.

동해 망상해수욕장에서는 직장인 밴드 공연과 해변 가요제가 열리고,

'2016 서프 페스티벌'이 내일까지
양양 하조대해수욕장 북쪽 '서피비치'에서 펼쳐져, 서핑과 요가, 파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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