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강릉 철도 건설 항의 집회 잇따라

  • 방송일자
    2016-08-08
원주-강릉 철도 건설 관련
주민 항의 집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릉시 성산면 주민 30여 명은 오늘
원주-강릉 철도 남대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지난 5월부터 협의했던 교량 경관조명과
남대천 자동 수중보 설치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업체는
경관조명은 설치할 계획이지만 자동 수중보는 설치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 월호평동 주민대책위원회도
오늘 오후 비행장사거리에서 철도 공사장의
안전 대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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