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방송일자
    2016-08-09
올여름 해수욕장 피서객이 줄어들어
상인들이 울상입니다.
강원 동해안과 달리 다른 해안은
피서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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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과 하천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흘 동안 도내에서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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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도 시원한 동굴 피서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석회암 동굴 지대로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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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태양광발전 사업장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에너지정책에 따라 더 확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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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국립공원에 생태통로를 만들고나서 야생동물이 차에 치여 죽는 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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