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선박, 해양레저 이용자 전자해도 '해로드'

  • 방송일자
    2016-08-10
전자항법장치를 갖추지 못한 해양레저기구
이용자들을 위해 해상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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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해상 전자해도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 앱 '해로드'를
개발해, 위치정보와 이동경로, 해양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다 네비게이션인 '해로드'는 해상에서
인명사고나 선박고장 등 긴급상황 시 위치좌표가 포함된 구조요청 문자를 실시간으로 해경과 소방서에 전달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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