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개통, 국도 상가 타격 우려-투

  • 방송일자
    2016-08-11
동해-삼척 간 고속도로가
다음 달 9일 정식 개통할 예정인 가운데
국도 7호선 주변 상가들이 타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ND▶
국도 7호선 주변 숙식업소와 주유소 등의
상인들은 다음 달 9일 총 연장 18.6km의
동해-삼척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강원 중남부와 경상도 방면을 오가는
국도의 교통량이 많이 분산되면서
매출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삼척시 근덕면에서 원덕읍까지
국도 7호선이 종전에 2차선에서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로 바뀌면서
기존 국도 주변 상인들이 폐업하는 등의
피해를 본 적이 있다며,
상인들은 자치단체에 활성화 대책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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