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고 투수 2명 프로구단에 지명

  • 방송일자
    2016-08-23

프로야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강릉고등학교 선수 2명이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VCR▶
어제(22) 서울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는 2차 3라운드에 강릉고 투수 김시현 선수를, 두산 베어스는 2차 4라운드에 강릉고 투수 문대원 선수를 지명했습니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엔 930여 명의 선수가 지원해 100명이 지명을 받았고 도내에선 강릉고 2명만 포함됐습니다.
◀END▶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