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지방채 계획보다 적게 발행-투

  • 방송일자
    2016-08-23
동계올림픽 준비를 위해
강릉시가 발행하는 지방채가
당초 계획보다 백억 원 가량 줄어듭니다.

강릉시는 올림픽 관련 시설 건설을 위해
당초 6백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할 계획이었지만 올해 403억 원, 내년에 백억 원 등
모두 503억 원을 발행하는 것으로
축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재정 건전성을 위해
지방채를 줄이려고 노력했고
아트센터 건설 사업비가
조정된 영향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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