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복지사각지대' 지원율 11.5% 불과

  • 방송일자
    2016-09-30

이른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강원도민 만여 명 가운데 실제 복지서비스가 지원된 경우는 1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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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국회의원에 따르면 강원도내에서 찾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 수는 10,337명이지만 이 가운데 11.5%인 1.191명만이 기초생활보장이나 긴급 복지 지원 같은 복지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강원도의 복지사각지대 지원율 11.5%는 9%의 세종시, 11.2%의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낮은 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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