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도내 돌며 산소길 걷기 행사 열려

  • 방송일자
    2016-09-30
2018 동계올림픽 분위기 확산을 위한
'범도민 산소길 걷기행사'가 10월 한달 동안
도내 각 시·군에서 열립니다.

행사 코스는 8일 삼척을 시작으로
15일은 춘천, 태백 등, 16일 정선,
22일은 강릉과 원주, 동해, 속초, 양양,
29일은 고성 등입니다.

올해로 8년째를 맞는 산소길 걷기행사는
2018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한
문화도민운동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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