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푸드트럭, 영업장 제한 등으로 겨우 12대

  • 방송일자
    2016-10-01
정부가 일자리 창출과 규제 개혁을 위해
푸드트럭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도내에서는 2년이 지나도록
영업이 활발하지 못합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 푸드트럭은
고정식 5대, 이동식 7대로
다 합쳐도 12대에 불과합니다.

이는 푸드트럭을 운영 중인
춘천과 홍천, 고성군조차
관광지 등으로 영업 장소가 제한되는 등
시·군 조례 개정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는 데다
기존 상권과의 마찰, 영업 인프라 미흡 등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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