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소유 도내 산림 전국 두 번째

  • 방송일자
    2016-10-10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도내 산림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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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국회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이 소유한 도내 산림 면적은 1,417ha로 2,726ha의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외국인이 소유한 규모는
지난 2006년 278명, 612ha에서
지난해는 553명, 1,417ha로 10년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위 의원은 외국인은 산림 보전보다
투자 목적으로 소유하는 경향이 크다며
보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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