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채낚기 선주 입건, 4천만 원 지불명령

  • 방송일자
    2016-10-13
선원들의 임금을 체불한 오징어 채낚기 어선
선주가 입건됐습니다.
◀END▶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선원 6명을 고용해 선박수리와 조업준비 작업을 시킨 뒤 임금을 지불하지 않은 삼척선적 채낚기어선 선주를 체불과 근로조건 위반혐의로 입건하고 선원들에게 4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피해 선원들은 해당 채낚기 어선의 조업포기로 조업도 하지 못하고 있어 실업수당 지급까지 요청한 상태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