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살인 미수 50대 징역형

  • 방송일자
    2016-10-14
술에 취해 시비가 붙은 상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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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강릉지원은 지난 8월 9일
동해시 천곡동에서 술에 취해 구토를 하다
이를 제지하던 점원을 흉기로 찔러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52살 이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경찰서를 찾아가 자수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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