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안목 연안 정비 사업 마무리

  • 방송일자
    2016-10-14
해안침식 등 재해 위험이 높았던
강릉 안목 지구 연안 정비가 마무리됐습니다.

강릉시는 모두 174억 원을 들여
재해위험지구 정비, 전선 지중화, 연안정비 등
다채로운 정비사업을 진행해
커피거리이자 걷고 싶은 명소 거리인
안목 지구에 대한 정비를 최근 마쳤습니다.

또, 도로 정비사업,
주차 공간 확대, 방재 호안블럭 축조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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