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능 시험장 44곳 특별관리

  • 방송일자
    2016-10-25
오는 11월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시험장 44곳에 대한 특별관리가 펼쳐집니다.

강원도교육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시험장 44곳을 대상으로 1차 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4일까지 4단계에 걸쳐 방송시설과 주위 소음을 점검합니다.

특히, 듣기평가를 위해 CD 데크 설치와 오작동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고 무정전 전원장치를
부착해 정전 등 만약에 사태에 대비합니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25분간은 경찰·소방서와
함께 시험장 주변 소음 통제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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