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북지역 사회단체, 정권 퇴진 촉구 집회

  • 방송일자
    2016-11-02
강릉에 이어 영동 북부지역 사회단체들도 최순실 비선 실세 논란과 관련해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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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과 속초경실련 등 속초·고성·양양지역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비상시국 시민행동은 시민 백여 명과 함께 오늘 오후 6시 속초시 중앙동 황소광장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국정 문란에 책임이 있는 박근혜 정권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 같은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뒤 촛불집회와 시가행진을 이어갔고, 오는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민중총궐기에도 참가해 정권 퇴진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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