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소비 줄어..철원군 벼 재배면적 10% 감축

  • 방송일자
    2016-11-12
최근 3년 연속 풍년으로
쌀 소비가 줄어들자 강원도 내
최대 곡창지역인 철원군이
쌀 생산면적을 10% 줄이기로 했습니다.

철원군은 현재 9,519㏊인 경작 면적 가운데
10%를 감축해 쌀 과잉 생산 문제를
해결할 계획입니다.

또, 쌀값 안정을 위해
쌀 소득 대체 작물로 조사료 생산단지
100㏊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철원군은 오는 25일까지 벼 대신
옥수수와 호맥 등 조사료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를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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