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원주 고속도로 개통 첫 주말.. 영동 원활

  • 방송일자
    2016-11-12
광주-원주 영동고속도로 개통 첫 주말인 오늘
영동고속도로의 교통량이 크게 분산되면서
지정체 없는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오늘 하루 도내 고속도로 통행량은
평소 주말 수준인 80만대에 달했지만,
영동고속도로와 광주-원주 고속도로로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여주-강천, 새말 등
상습 정체구간도 막힘 없이 원할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광주-원주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합류하는 원주분기점 부근은 차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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