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외국인 거주자 인구 대비 1.8%

  • 방송일자
    2016-11-14

도내 인구의 약 1.8%인 2만 7천여 명이 외국인이고 국적은 베트남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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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의 '외국인 주민 수 현황'에 따르면 도내엔 인구 대비 1.8%인 27,253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고 이 가운데 18,306명은 우리나라 국적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에서 대구, 부산, 대전 세 곳만이 인구 대비 외국인 거주자 비율이 강원도보다 낮았습니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인이 6,153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계 중국인 4,067명, 중국인 4,045명, 필리핀 2,293명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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