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방송일자
    2016-11-14
해안단구 탐방로를 개방한지 한 달 만에 20만 명이 찾아오면서 정동진 일대의 상경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강릉시가 주차난과 교통 혼잡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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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철도 건설을 둘러싼 오래된 민원이 해결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민원이 변수로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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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선로가 파손된 정동진 레일바이크의
반쪽 운행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일러도 내년 여름에나 복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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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민간인을 구조하다 순직한
해경대원들의 합동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희생정신을 기리며 명복을 빈 가운데
순직한 대원들에게는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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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이 강릉 유천택지에
초등학교 신설을 추진하고 있지만 교육부가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전제로 해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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