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석 채취장 불법 도로 개설 수사

  • 방송일자
    2016-12-05
MBC강원영동 뉴스데스크에서 지난달 30일 보도한 양양 토석 채취장 불법 도로 개설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END▶
양양군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은 양양군 강현면
고속도로 토석 채취장에 불법으로 개설한 콘크리트 도로 180㎡를 조성한 사건과 관련해
복구업체 대표인 사회단체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또, 이번 주 중에 검찰의 수사 지휘를 받아
불법 산지전용 혐의로 송치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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