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습격 인명피해 대책 고심

  • 방송일자
    2016-12-07
천연기념물인 산양의 서식지인
삼척시 가곡면 일원에서
멧돼지에 의한 인명피해가 잇따르면서
삼척시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ND▶
삼척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산양 서식지인 가곡면 일원에서
멧돼지 습격으로 주민 2명이 숨지자
산양 보호구역 내의
멧돼지 개체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
환경부와 한시적으로 전국 순환 수렵장을 운영하는 방안을 협의하는 등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순환 수렵장이 운영될 수 없으면
관내 엽사들을 동원한 멧돼지 수렵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