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남부지역 출생아수 계속 감소

  • 방송일자
    2016-12-08
강원남부지역의 출생아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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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강원도 출생·사망통계 자료에 따르면 동해시는 출생아수가
2011년 792명에서 지난해는 667으로 감소했으며
삼척시는 473명에서 421명으로 줄었습니다.

태백시는 2011년 402명에서 지난해 300명,
정선군은 256명에서 196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인구 천명당 출생율은 동해시가 2011년
8.4명에서 지난해 7.1명으로 감소했으며,
삼척시는 6.6명에서 5.9명,태백시는 8.1명에서 6.4명,정선군은 6.4명에서 5.1명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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