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기부심리.. 공익 재단 '불똥'

  • 방송일자
    2016-12-11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이 최순실 씨의 불법자금
모금처로 주목을 받으면서 도내 공익 재단들에도 기부가 끊기는 등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농촌의 작은학교들이 폐교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강원교육 희망재단'
출범을 준비하면서 기금 모금을 벌이고 있지만
기업 등 일반 후원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여기에다 올해 처음 통과된 청탁금지법으로
재단 이사장과의 관련성 등을 따져야해 기금
모금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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