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월드컵 입장권 판매율 90% 넘어

  • 방송일자
    2016-12-14
빙상종목 첫 동계올림픽 테스트이벤트인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의 입장권 판매율이
90%까지 올랐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쇼트트랙 월드컵대회의 입장권이
90%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쇼트트랙 입장권 판매율은
이달 초까지만 해도 30%에 머물렀다가
강릉시 공무원과 사회단체가 대거 구매하면서 급격하게 높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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