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 여가시간 줄고, TV 시청

  • 방송일자
    2017-01-14
강원도민들의 여가시간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년 전에 비해 휴일 평균 여가시간이
1시간 30분 넘게 줄어들어
도민들의 삶에 여유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16 국민여가활동조사에 따르면,
강원도민들의 휴일평균 여가시간은 3.7시간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3시간에 머물면서
전국 평균 5시간에 크게 모자랐습니다.

특히 도민들의 여가시간은
2년 전과 비교했을 때
각각 휴일은 1.6시간, 평일은 0.6시간 줄었습니다.

지난 1년간 가장 많이 한 여가생활은
2014년과 마찬가지로 TV 시청으로
2년전 30.5%였던 TV시청 비율은
2년새 43.4%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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