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천진항 해상에서 20대 숨진 채 발견

  • 방송일자
    2017-01-17
어젯밤 11시 15분쯤 고성군 토성면 천진항 인근 해상에서 인천에 사는 23살 나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ND▶
해경과 소방당국은 친구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나 씨를 긴급 구조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숨진 나 씨와 친구 이 모 씨가 음주 상태로 방파제를 찾았다가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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