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목조 주택 화재, 1명 화상

  • 방송일자
    2017-01-17
오늘 오전 9시 45분쯤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의 한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60여 ㎡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END▶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76살 조 모 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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