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방류한 양식 명태, 동해안 서식

  • 방송일자
    2017-01-23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5년 인공수정을 통해 방류한 1세대 명태가 동해안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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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지난해 동해안에서 잡힌 명태 67마리 가운데 속초 앞바다에서 어획된 2마리의 유전 정보가 지난 2015년 인공수정을 통해 방류된 양식 명태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해수부는 이번 유전자 분석 결과 양식 명태가 자연환경에 잘 적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 방류 규모를 더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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