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조례 마련

  • 방송일자
    2017-02-13
강릉 바다부채길이 오는 6월부터는
입장료를 내야 출입할 수 있습니다.
◀END▶
강릉시는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의
관리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했는데
오전 9시에 개방해,
4월부터 9월까지는 오후 5시 반까지
나머지 기간은 4시 반에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또 입장료는 어른 기준으로 3천원을 받는데
강릉시민은 1천 원을 할인하고, 장애인과
노약자, 한부모 가족 등은 할인 혹은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편, 바다부채길은 이달 말까지 개방하고
다음달부터 5월 말까지 낙석방지공사를 진행한 뒤, 6월부터 유료로 다시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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