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3월 24일, 벚꽃 4월 3일 강릉서

  • 방송일자
    2017-03-01
포근한 날씨로 봄꽃 개화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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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는 포근한 날씨로 봄꽃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1~4일 정도 빠를 것으로 내다본 가운데 봄의 전령사 개나리의 경우 강릉에서 오는 24일 개화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벚꽃은 평년보다 2~5일 빨리 개화하는데, 강릉의 경우 4월 3일, 춘천은 4월 9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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