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 비대위, 시민단체 회원 검찰 고발

  • 방송일자
    2017-03-02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비상대책위원회가
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해 온 환경 시민단체 회원들을 허위 사실 유포로 고발했습니다.
◀END▶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비상대책위원회는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적법하게 추진하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이
최근 불거진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설악산 국립공원지키기 국민행동 회원 2명을
오늘(2)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또, 국민행동 회원들이 설악산 정상에
호텔과 레스토랑, 산악 승마장 건설 계획이 있고, 적법하게 진행되는 환경영향평가를 거짓과 부실로 적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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