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방화의심화재 연평균 53건

  • 방송일자
    2017-03-07
일부러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이는 화재가 도내에서는 매년 평균 5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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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방화나 방화의심 화재 265건이 발생해 연평균 53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23명, 부상 46명이고 재산피해는 17억 8천여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불을 낸 이유는 가정불화가 29건, 정신이상 26건, 단순우발적 24건, 불만해소 13건, 비관자살 11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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