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귀금속산업단지 유치 갈등 지속

  • 방송일자
    2017-03-24
태백시의 영풍 귀금속산업단지 유치 추진과
관련해,지역사회의 찬반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END▶
태백시 지역현안대책위원회는
최근 안동시의회에서 발표한 석포 영풍제련소 운영 중단과 태백 귀금속 산업단지 조성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서에 태백시의회 일부
의원이 동참한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지역현안대책위는 찬반 의견은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하지만 선출직 공인은 의견 제시에
신중해야 하고,대안없이 반대만 주장한다면
퇴진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공동성명서에 서명한 시의원은
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에서 의견이 다르다고
사퇴까지 요구한 것은 잘못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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