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항공과 관광레저로 경쟁력 확보

  • 방송일자
    2017-03-24
◀ANC▶
남)양양공항과 관광산업 발전전략에 대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여)항공과 관광레저를 접목해 외국 관광객 유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의 제기됐습니다.

이용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국행 전세기가 모두 사라진 양양국제공항.

국제선은 일본 기타큐슈 전세기 노선 한 개에 국내선도 2개 뿐입니다.

(기자)양양공항과 관광사업 발전전략에 대한 정책 토론회가 강원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전문가들은 우선 동남아와 일본으로 눈을 돌리고 사드 문제가 잠잠해지면 중국 관광객은
다시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신규 항공사가 항공사업 시작으로 관광레저 개발사업으로 확대하면 경쟁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INT▶이의경 교수/대진대 경영학과
"2025년 이후부터는 매년 8천5백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고용창출효과 2만 6천 명 정도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동계올림픽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지역 관광 서비스와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달 국토부에서 항공 면허가 반려된
저가항공사는 올림픽에 맞춰 운항을 목표로
다음 달 재신청할 계획입니다.

◀INT▶양해구 대표/플라이양양(주)
"노선의 다변화, 그리고 항공의 정비 안전성, 소비자 편익을 위한 부분에 더 완벽한 준비를 해서 지금 면허 신청 준비중에 있습니다."

양양공항을 거점으로하는 저가항공사가
항공 면허 발급과 대규모 자본 유치를 어떻게 풀어낼 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용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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