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고수온 현상 지속 평년보다 1~3도 높아

  • 방송일자
    2017-03-30
강원도 연안의 수온이 평년보다 높은 고수온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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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의 해어황 자료에 따르면,
이달 동해안 연안 주문진과 포항의 월평균 수온은 10.2~11도를 기록해 평년보다 1.5~3도 가량 높았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위성영상 표면수온 분포도를
분석한 결과, 다음달에도 동해안 수온 분포가
9~16도 예상돼 평년보다 1~2도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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